계산 방법

무엇으로 줄 세우나요

단지 전체의 공용관리비 합계를 관리비 부과면적으로 나눈 ㎡당 금액으로 줄 세워요. 총액으로 비교하면 큰 평형이 많은 단지가 늘 비싸 보여서예요. 낮을수록 앞 순위예요.

공용관리비에 들어가는 것

인건비, 제사무비, 제세공과금, 피복비, 교육훈련비, 차량유지비, 그 밖의 부대비용, 청소비, 경비비, 소독비, 승강기 유지비, 지능형 홈네트워크 유지비, 수선비, 시설유지비, 안전점검비, 재해예방비, 위탁관리 수수료 — K-apt가 공개하는 17개 항목 전부예요.

예상 월 관리비

공용관리비에 난방·급탕·가스·전기·수도 같은 개별사용료를 더한 ㎡당 금액에 전용면적을 곱했어요. 장기수선충당금은 빠져 있고, 개별사용료는 세대마다 쓴 만큼 달라서 실제 고지서와 다를 수 있어요.

비슷한 조건 비교

같은 시군구에서 세대수 구간(300 미만·300~499·500~999·1,000~1,999·2,000 이상), 준공연도 구간(1995 이전·1996~2005·2006~2015·2016 이후), 난방 방식(개별·중앙·지역)이 같은 단지끼리 따로 비교해요. 그런 단지가 5곳이 안 되면 같은 시군구 전체와 비교해요.

순위에서 빼는 단지

관리비 부과면적이 없거나 금액이 0인 단지, ㎡당 금액이 전국 위아래 끝 0.5%에 있어 입력 실수로 보이는 단지는 순위에서 빼요.

자료

국토교통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(K-apt) 공개 자료를 공공데이터포털에서 받아요. 지금은 2025년 8월 부과분이에요. 단지가 K-apt에 늦게 올리거나 고친 내용은 다음 갱신 때 반영돼요.